푸하하하프렌즈
푸하하하프렌즈는 윤한진, 한승재, 한양규 세 명의 소장과 여섯 명의 동료로 구성된 건축설계 사무소다. 윤한진, 한승재, 한양규 셋은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dmp)에서 만나 동료로서 인연을 맺었으며 201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도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작업을 보여준다. ‘2019 젊은건축가’로 선정되었다.
모토엘라스티코는 시모네 카레나와 마르코 브루노가 설립한 서울의 공간 연구소다. 현재는 김민지와의 협업을 통해 운영되며, 건축, 인테리어, 공공 디자인, 전시 및 예술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교육을 받고, 캘리포니아에서 전문성을 확장한 뒤 2001년부터 한국에 기반을 두었으며 현재 카타르 도하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지역의 관습과 행태에 비판적으로 개입하는 동시에 이를 유희적으로 풀어내는 방식이 특징이다. 이들의 작업은 다수의 권위 있는 국제 전시에 소개되었으며, 시모네 카레나와 마르코 브루노는 현재 버지니아커먼웰스대학교 카타르 예술대학에서 전임 디자인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