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규
미학자,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교수. 독일 예나대학에서 미학·예술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대 회화의 신체성과 감각론, 디지털 시대의 예술 경험을 연구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대학원에서 고전문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다. 중국 고전소설에 기반한 상상력, 스토리텔링, 문화 콘텐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수신기 괴담의 문화사』, 공저로 『붉은 누각의 꿈』, 역서로 『신이경』 『열녀전』 『부생육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