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례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임프리마코리아에이전시(IKA)에서 영미권, 독일어권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하면서 해외 도서를 국내에 소개해왔다. 옮긴 책으로 『사자가 전하는 말』 『하얀 손수건과 함께한 일주일』 『로잘리와 우유에 대한 수수께끼』 등이 있다.
경계없는작업실의 파트너이자 스페이스워크의 대표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아이아크에서 건축 실무 경력을 쌓은 뒤 경계없는작업실을 열었다. 현재 팀의 사업개발을 담당하고, 사내 기술팀인 BOUNDLESS-X가 독립해 창업한 스페이스워크를 통해 다양한 전문가와 기술에 기반한 건축, 도시 문제 해결에 집중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도시재생자문위원과 외부자문위원을 맡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