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KO
정혜선, 권민성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장황 디자인 스튜디오이다. 이름 SOKO는 Something of Korea의 준말로, 한국 장황이 도달할 수 있는 미지의 가능성을 의미한다. 디자인, 교육, 출판 등 다양한 활동과 장황을 접목하여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다.
고 김병조는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홍익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예일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홍익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2년에 안그라픽스에서 나온 『타이포그래피 사전』의 공동 저자이며 「다국어 타이포그래피의 기술적 문제」(2016년) 등을 발표했고 2017년에 벰비(Bemby), 2018년에 글립스 산스(Glyphs Sans) 등의 활자체를 디자인했다. 2021년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