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현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오큐파이더시티(Occupy the City)’를 운영하며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Occupy the City: Typozimmer Nr. 7〉 전시를 기획 및 진행하고 〈한글 디자인: 형태의 전환〉 〈소통의 도구〉 외 전시에 참여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여러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친다.
영상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뒤 SBS디지털뉴스랩 작전콘텐츠팀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며 〈스브스뉴스〉 〈문명특급〉 등 다양한 브랜드 및 콘텐츠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친환경 커머스 브랜드 175플래닛의 디자인도 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