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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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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는 ㈜안그라픽스의 부설 연구소로 2012년 설립되었습니다. 심도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글꼴을 멋짓고 키우며, 새로운 글꼴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의 책
다른 사람들
고봉석
홍익대학고 동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브랜드디자인학희 회원이다. 현재 ㈜어거스트 브랜드 대표로 있다. 『브랜드네이밍 개발법칙』을 편역하고 『중국어 브랜드네이밍』을 번역했다.
강예진
연세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기업에서 마케팅과 홍보 업무를 했다.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예술경영 석사 과정을 이수하며 피츠버그시청의 공공미술팀에서 일했고, 이후 기업에서 디자인 전략 매니저로 근무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한다. 옮긴 책으로는 『뉴요커처럼 당당하고 똑소리 나게 사는 법』 『다크사이드』 『디자인 씽킹 플레이북』 『마케터의 질문』 『해빗 스태킹』 등이 있다.
김민지
1983년 한국 출생. 다마미술대학 대학원 그래픽 디자인 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2009년 ‘톰즈박스 그림책 워크숍’의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2010년 《일러스트 노트(イラストノート)》(세이분도신코샤)의 〈노트(ノート)〉 전에서 아트디렉터 모리모토 지에(森本千絵)의 심사위원상을 수상하고, 2014년 이탈리아의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La Fiera del Libroper Ragazzi di Bologna)’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i Selezionati)’로 선정되었다.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일러스트레이터 ‘MERRY-MJ’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구구와 빨간 단추(ググさんとあかいボタン)』(에혼주쿠슛판, 2013), 공저로 『今、何してる?지금 뭐 해요?』(popotame, 2021)가 있다.
길다 윌리엄스
1994–2005년까지 파이돈프레스(Phaidon Press)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아트포럼(Artforum)》의 런던 특파원이며 런던골드스미스대학교(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와 소더비인스티튜트오브아트(Sotheby’s Institute of Art)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플래시아트 인터내셔널(Flash Art International)》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테이트 Etc.(Tate Etc.)》 《파케트(Parkett)》《아트 먼슬리(Art Monthly)》 《아트 인 아메리카(Art in America)》 《타임아웃(Timeout)》 등 여러 매체에 기고했다. 화이트채플아트갤러리(Whitechapel Art Gallery), 제48회 베니스 비엔날레, 암스테르담시립미술관(Stedelijk Museum Amsterdam) 등의 전시회 카탈로그 제작에도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이상한 날들(Strange Days: British …
앤드류 해슬램
1987년 영국 왕립예술대학(Royal College of Art)을 졸업했다. 이후 런던에서 개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어린이용 과학, 역사, 지리 책을 만들었다. 1994년에 미국 물리학회상 과학저술부문상을 수상하고, 1997년에 그해 지리학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주는 지리협회상을 수상했다. 스튜디오의 운영과 영국의 몇몇 대학에서 그래픽 및 타이포그래피 강의를 했으며, 최근에는 약 6년간 런던의 센트럴세인트마틴스칼리지(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아트&디자인에서 커뮤니케이션 전공 대학원 과정의 학과장을 역임했다. 필 베인즈(Phil Baines)와 『타입&타이포그래피(Type & Typography)』를 함께 저술했다.
배수현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몬트레이 국제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하고 수년 동안 정부 기관 및 기업에서 통번역사로 근무했다. 현재 문화, 창작, 기술 관련 번역가 겸 크리에이티브커먼즈 아시아태평양 코디네이터로 일한다.
한재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다. ‘문자추상’ 작업을 계기로 한글의 또 다른 가능성과 현실의 문제를 알게 되었고, 점차 사회적 관점의 연구와 활동으로 범위를 넓히게 되었다. 1988–1995년에는 한글 기계화의 선구자인 공병우 박사에게 한글 디자인의 기본을 배웠고, 1989년 이후 〈공한〉 〈한〉 등의 활자꼴을 개발해 실용화했다.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교수로 재직한다.
박영주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와 쓰쿠바대학교 대학원 예술연구과 시각전달디자인과를 석사 졸업하고 지바대학원 자연과학연구과 인간환경디자인과 박사 과정 중이다. 한국 패키지디자인학회, VIDAK, 기초조형학회 회원이다, 논문으로 「조형적 관점에서 본 한일 상품포장문화 비교연구」 등이 있다. 현재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과 및 디자인 마인드에서 일한다.
이환
다양한 기술문화적 배경의 동료들과 함께 건축 공간에서의 제품·서비스 경험을 디자인하고 있다. 안그라픽스, 슈투트가르트 아틀리에 브뤼크너를 거쳐 프랑크푸르트 VAVE 스튜디오에서 일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와 동 대학원 실내건축학과를 졸업했다.
정진욱
대학에서 미학을 전공했다. 보이지 않는 음악을 짓고 채보하는 음악가들을 부러워한다. 사랑하는 마음도 음악 같다고 믿는다. 삶이 흔들릴 때마다 이미 쓰인 삶에 기대지 않고 앞으로의 삶을 더 선명하게 연주하 기 위해 불안한 마음으로 불완전한 문장들을 기보하듯 적어 내린다.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독립 매거진 《ESSAI》의 발행인이며 지은 책으로는 『사랑의 에튀드』가 있다.
페라 카페이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 디자인 교육에서의 젠더 격차를 다루는 이니셔티브를 이끄는 한편 업계의 포용성 확대를 촉구하는 공동체 조성에 힘써왔다.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자그마이스터&월시, 더블데이&카트라이트에서 근무했다.
이주연
건축평론가, 저널리스트, 건축 문화 기획가. 건축 디자인 잡지 《공간SPACE》 편집주간을 지내고 현재 건축 비평지 《와이드(WIDE AR)》 논설위원이다. 건축의 사회성과 공공성, 시민사회와 도시 공동체에 주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