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성윤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시각 디자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전엑스포 재생조형관 전시 〈동심 전시실〉 기획 연출에 참여하고 대전엑스포 재생조형관 전시 〈세계 아동 미술전〉을 기획했다. 아시아 문화교류 연구소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했으며, 현재 한국전력공사 디자인 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전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0년 가까이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다. 이후 전업해 번역가로 활동한다. 옮긴 책으로 『인생을 쓰는 법』 『글 쓰며 사는 삶』 『종교의 바깥에서 의미를 찾다』 『보노보의 집』 『피플스킬』 『신발 잃은 소년』 『다이어그램: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