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영상이론을, 싱가포르국립대학교에서 동남아시아학을 공부했다. 『갈색의 세계사』 『가난을 팝니다』 『아름다움 그것은 상처』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네덜란드의 작가이자 독일에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국제적 디자인 잡지 《아이》 《베이스라인》 《아이템스》 등에 다양한 글을 실었고, 폰트 회사 폰트숍, 뤼카스폰트, 라이노타입, 마이폰트 등에서 편집자와 컨설턴트로 일했다. 벨기에, 두바이, 베네수엘라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 초빙 교수로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쳤고, 현재 네덜란드 플랑탱인스티듀트와 독일 바이센제예술대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 『텍스트와 타이포그래피』를 비롯해 『한 줄의 활자』 『내 것이 저만치 가네』 『네덜란드 활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