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그라픽센터 연구원, 타이포하우스와 인터그라픽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주)푸른감성 제작이사,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부회장,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부회장, 한국기초조형학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타이포잔치를 비롯한 국내외의 크고 작은 전시에 참여했다. 현재 명지전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강의하고 있다.
현재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 조교수이자 김이홍 아키텍츠의 대표이다.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와 하버드대학교 GSD(Graduate School of Design)를 졸업한 후 7년간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스티븐홀아키텍츠에서 실무를 익혔다. 김이홍 아키텍츠를 연 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09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APMAP 2016에 참여했다. 미국 건축사와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AP이며, 서울시 공공 건축가로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