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자인센터
디자인 산업의 선진화를 주도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2014년부터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를 주관한다. 2020년 기관 명칭을 광주디자인진흥원으로 변경했다.
1957년에 도쿄 라이트퍼블리시티에 입사해 1959년에 세계 디자인회의 홍보 디자인을 담당했고 1960년에 일본디자인센터 창립에 참여했으며 1963년에 독립하여 타나카잇코디자인실을 열었다. 로고, CI부터 공간 디자인, 환경 디자인, 미술관이나 문화행사 등 기업 이미지 전략을 디자인적 측면에서 총괄했다. 또한 전시회, 출판, 문화 교류 등의 활동을 통해 일본의 그래픽 디자인을 해외에 널리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