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희
대학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에서 출판 번역을 배운 뒤 현재 바른번역 회원이자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보물 같은 이야기』(공역), 『DIY로 꾸미는 내추럴 인테리어』 등이 있다.
취리히예술대학교(Zurcher Hochschule der Kunste)과 예루살렘 브살렐미술디자인아카데미(Bezalel Academy of Art and Design)와 베를린훔볼트대학(Humboldt-Universitat zu Berlin)에서 제품 디자인과 문화학을 공부했다. 현재 취리히디자인미술관(Museum fur Gestaltung Zurich) 큐레이터로 일하며 스위스연방기술원(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