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KO
정혜선, 권민성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장황 디자인 스튜디오이다. 이름 SOKO는 Something of Korea의 준말로, 한국 장황이 도달할 수 있는 미지의 가능성을 의미한다. 디자인, 교육, 출판 등 다양한 활동과 장황을 접목하여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다.
LMHC, ATR-P. 인디애나대학교 블루밍턴의 에스케나지미술관에서 예술 기반 복지 체험 관리자이자 전임 미술치료사로 일한다. 미술관에 처음 도입된 이 직책을 맡아 학대 및 방임을 경험한 아동, 인지 및 발달 장애인, 인디애나대학교 학생 등 다양한 연령과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미술관에서의 미술치료에 관한 논문으로 인디애나대학교 헤론예술디자인학교에서 미술치료 석사 학위를 받았다. 뮤지엄 소장품을 연계하고 감상하는 의미 있는 방식을 통해 개인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예술 제작과 창작 과정을 활용해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자 열과 성의를 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