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일
건축 저널리스트. 서울시립대에서 건축을 전공했다. 《공간SPACE》 기자, 《플러스(plus)》 주임 기자, 《건축문화》 《bob》 편집장을 지내고 《건축세계》 《인테리어 월드(Interior World》와 《메이드(MADE)》 편집장으로 재직 중이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비교문학과를 졸업했다. 편집자, 기자, 전시기획자 등으로 일하며 『밴디트: 의적의 역사』 등의 인문서로 번역을 시작했다. 지금은 문학 번역에 전념하고 있으며 소설 『개들조차도』 『야생종』 『아이 엠 넘버포』, 회고록 『마이 코리안 델리』, 여행기 『너의 시베리아』 등을 옮겼다. 눈의 호사를 누리고 영혼이 젊어지고 싶을 때는 디자인 책 번역 일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