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바그너
디자이너이자 프리랜스 큐레이터로, 국제적인 디자인 에이전시 hw.d를 설립하고 20년 동안 이끌어왔다. 여러 기관과 기업, 브랜드, 디자이너와 현장에서 일했으며, 새로운 디자인 문화를 다루는 잡지를 발행한다. 쾰른 루드비히박물관과 암스테르담 코브라박물관에서 전시를 기획했으며, 현재 독일 뮌헨에 거주한다.
문화비평가이자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콘스트팍예술대학(Konstfack University College of Arts, Crafts and Design) 디자인이론사학과 객원교수이다. 예테보리대학(University of Gothenburg)에서 예술사와 시각문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디자인과 예술, 건축, 패션에 관한 설득력 있는 글을 쓰고 있으며, 프랑스 국립고등장식미술학교(École nationale supérieure des arts décoratifs),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Parsons School of Design), 스웨덴왕립미술원(Royal Swedish Academy of Arts)와 왕립미술연구소(Royal Institute of Art) 등에서 강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