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채
서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이자 디자인 교육자. 로드아일랜드스쿨오브디자인을 졸업하고 뉴욕과 보스턴에서 웹 디자인과 편집 디자인 일을 했다. 현재는 홍익대학교 조교수로 재직하며 편집과 글쓰기, 웹 디자인 등 개인 작업을 병행한다.
‘인간과 인공지능 간의 상호작용’ 연구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질병을 치료하는
디지털 헬스 시스템에 대한 경험 디자인(UX Design)’을 중점 연구 주제로 한다. HCI Lab 사람들은
HCI 전문가로서 사람들에게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진정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디지털 헬스 프로덕트를 개발하는 ‘경험 공학자(Experience Engineer)’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