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송
현대백화점 브랜드전략팀 디자이너. 브랜드 포지셔닝과 캠페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브랜드에 지속적으로 생명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한다.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오픈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의 방향성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에 관심이 있다.
독립 큐레이터. 큐레토리얼 에이전시 뤄뤼(RARY)를 운영하며, 기획자 플랫폼 웨스(WESS)를 공동 운영한다. 부산의 독립문화공간 아지트 큐레이터, 미술문화비평지 『비아트』 편집팀장, 《제주비엔날레2017: 투어리즘》 코디네이터, 통의동보안여관 큐레이터, 《2024부산비엔날레: 어둠에서 보기》 협력큐레이터로 일했다. 시대에 따라 예술의 근본 속성에 관한 이해가 변화하는 양상에 관해 질문하며 전시를 기획하고 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