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대학원 미학과를 수료했다. 출판편집자, 양육자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진실의 죽음』 『처칠의 검은 개, 카프카의 쥐』 『자동화된 불평등』 『국경 없는 자본』 『투 더 레터』 『망각의 기술』 『왜 하이데거를 범죄화해서는 안 되는가』 등이 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BFA)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MFA)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MBA)을 전공했다. ‘성공적인 디자이너는 이론(文)과 실무(武)를 겸비해야 한다’는 평소의 교육 및 디자인 철학(creative philosophy)의 신념으로 전문 디자이너 교육에 정진하는 한편 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 추천 디자이너를 거쳐 심사 위원을 지내면서 초대 디자이너로 출품해 왔다. 주요 관심 분야로는 신제품 디자인 개발과 기업 디자인 전략(진단, 평가, 계획 수립), 휴먼 팩터(Human Factors: Aging, Sporting Goods) 등이 있다. 2008년 현재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KSID(Korea Society of Industrial Designers) 창립 회원이었으며 IDSA(Industrial Designers Society of America) 국제 회원, 대한인간공학회 종신회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새시대 경제가치로서의 산업디자인학』 『디지털 시대의 산업디자인학』 『삶의 질과 환경디자인』(공저)와 『인간 특성을 배려한 에르고디자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