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프렌즈
푸하하하프렌즈는 윤한진, 한승재, 한양규 세 명의 소장과 여섯 명의 동료로 구성된 건축설계 사무소다. 윤한진, 한승재, 한양규 셋은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dmp)에서 만나 동료로서 인연을 맺었으며 201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도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작업을 보여준다. ‘2019 젊은건축가’로 선정되었다.
《보스토크 매거진》의 편집 동인이자 프레스의 대표. 다양한 출판물을 만들어온 편집자이며 PLATFORM-P의 센터장이기도 하다. 디자인 저널 《양귀비》의 책임 편집자,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편집장, 사진이론학교와 격월간 《말과활》의 기획 위원 등으로 일했으며 아트인컬처 뉴비전 미술평론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