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솔
작가이자 비건 지향인이며, 글쓰기 공동체 ‘까불이 글방’의 지기이다.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 아무튼, 친구』 『적당한 실례』 등을 썼다.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에서 산업 디자인과 국제 경영을 공부한 뒤 제품 디자이너로서 의료기기 및 다양한 가전제품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이후 브루넬대학교에서 디자인과 브랜딩 전략(Design and Branding Strategy)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최근에는 플랫폼 전략과 서비스 디자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