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경
로드아일랜드 디자인학교(RISD), 바젤 디자인학교에서 시각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했다. 현재 브랜드 ‘한때활자’와 PaTI 타입미디어센터를 운영하며 글자의 이미지적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독일 트리어대학(Universität Trier)에서 전략 경영과 마케팅을 공부했다. 관광 산업을 위한 서비스 디자인 데스티너블(Destinable)의 설립자이자 컨설턴트로 유럽 내 다양한 관광 산업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2008년부터 오스트리아의 인스브루크경영센터(Management Center Innsbruck, MCI)의 기업가 정신 및 관광 산업 석사 과정에서 서비스 디자인을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