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근아
대학에서 물리학을, 대학원에서 국제영어교육 TESOL을 전공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과정을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지역 도서관 및 하브루타 교육학원에서 영어 원서 강의도 병행한다. 번역한 책으로 『모든 것의 시작과 끝에 대한 사색』 『우주를 정복하는 딱 10가지 지식』 『더 마블 맨』 『폭풍의 언덕』(공역)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와 미국 로드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광고대행사 오리콤에서 일을 시작했고, 프리랜서로 다수의 아이덴티티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는 SADI(삼성디자인 교육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신타이포그래피 혁명가: 얀 치홀트』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타이포그래피 송시』 등이 있으며 독립 출판한 아티스트 북으로 『Ode to Typography』 『반야심경』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