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희
대학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에서 출판 번역을 배운 뒤 현재 바른번역 회원이자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보물 같은 이야기』(공역), 『DIY로 꾸미는 내추럴 인테리어』 등이 있다.
모든 디자인 영역에 걸친 이론적이고 실제적인 탐구를 통해 디자인학의 위상을 정립하고, 정보화, 국제화 시대에 부응해 디자인 전문가 사이의 정보 교류뿐 아니라 국제 학술 교류를 통한 사회 공헌을 목적으로 1978년 설립된 뒤 1994년 재발족했다. 매년 학술 대회와 강연회를 개최하고, 학술지와 도서를 발간하며, 정부 기관과 학계, 산업계 사이의 공동 협력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외국 디자인 관련 단체와 교류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5년 현재 5,000여 명의 회원이 각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