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녀
필명 김시아. 소르본누벨 파리 제3대학(Université Sorbonne Nouvelle, Paris-III) 프랑스 현대문학 박사과정에서 세르주 마르(Serge Martin) 교수의 지도 아래 박사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그림책 비평 및 유럽 특수 교육 필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대미술 연구자이며 기획자이자 현재 서울시립미술관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프로젝트 디렉터로 일한다. 아르코미술관, 제4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를 거쳐 2016년부터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재직하며 안상수 개인전 《날개.파티》(2017), 남미현대미술전 《미래과거를 위한 일》(2017-2018), 중동현대미술전 《고향》(2019-2020), 이불 개인전 《이불-시작》(2021)을 기획하고 연계 도록을 편찬하였다. 주요 저작으로 「‘시작’이라는 알레고리」(『이불-시작』, 서울시립미술관; BB&M; 미디어버스; BOM DIA BOA TARDE BOA NOITE, 2021)과 「저 산까지도 정원으로 들여왔어라」(『Kang Seung Lee』, 갤러리 현대, 2024)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