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룬
뉴욕에서 디자인 스튜디오 매스 프랙티스를 운영하며, 최근 문화와 예술을 위한 디자인 도구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908A를 공동 설립했다. 예일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고, MIT의 도시 계획과 산하 센서블 시티 랩에서 특별 연구원으로 일했다. 독일 바우하우스 바이마르대학교, 뉴욕대학교 ITP 등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파슨스디자인스쿨에서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1958년부터 지금까지 모두가 더 나은 삶을 누려야 한다는 신념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넘어, 하는 모든 일에 인간 중심의 혁신과 미소를 담아온 LG전자 사람들. LG전자 브랜드북 제작소는 LG전자 사람들의 수많은 경험담 중에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모아 한 권의 책에 소중히 담았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담대하게 삶을 낙관하는 이들이 더 나은 삶의 경험을 만들기 위해 끝없이 도전하며 지켜온 신념이자 약속인 Life’s Good을 브랜드북을 통해 더 널리, 더 깊이 세상에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