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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미노자
Nicole Miñoza
어도비 타입앤폰트 그룹의 제품팀을 이끈다. 약 20년 동안 어도비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크리에이티브 제품 사용자들을 위해 일해왔다.
니콜 미노자의 책
다른 사람들
임태희
교토대학에서 건축학 연구생 과정을 거치고 귀국해 6년 동안 건축 실무 경험을 쌓은 뒤 재차 일본으로 건너가 교토공예섬유대학에서 건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임태희디자인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관조 스님
1943년 출생하고 1960년 부산 범어사에서 득도했으며 2006년 입적했다. 1970년대부터 한국의 사찰과 자연을 폭넓게 사진에 담아 왔다. 〈서울 아시안게임 경축 사진전〉 〈올림픽 경축전〉을 비롯해 로스앤젤레스·토론토·시카고 등지에서 해외전 외 다수의 개인전을 가졌다. 작품집으로 『승가』 1–2와 『열반』 『수미단』 『대웅전』 『생, 멸, 그리고 윤회』 『사찰꽃살문』 『님의 풍경』 등이 있으며 공저서로 『명묵의 건축』 『가보고 싶은 곳 머물고 싶은 곳』 등이 있다.
크리스텔 판아엘
브뤼셀에 있는 인간 중심 디자인 에이전시 나만(Namahn)의 비즈니스 파트너. 서비스 디자인 툴키트(servicedesigntoolkit.org)와 시스테믹 디자인 툴키트(systemicdesigntoolkit.org)의 집필을 이끌었다. 벨기에 안트베르펜대학교(University of Antwerp) 디자인과학대학(Faculty of Design Sciences) 제품-서비스-시스템 디자인의 공동 강사이자 시스테믹 디자인의 주임 강사다.
전정희
충남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한국과학기술원 건설 및 환경공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글밥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정환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주)리아트 통역과장을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 및 동양철학·종교학 연구가, 역학 칼럼니스트로 활동한다. 옮긴 책으로 『마음을 연결하는 집』 『구마 겐고, 나의 모든 일』 『이토 도요의 어린이 건축학교』 『지적자본론』 『디자이너 생각 위를 걷다』 『백』 외 다수가 있다.
손용학
1970년에 동산방에 들어가 박주환 선생에게 표구를 배웠으며, 1986년에 낙원표구사로 옮긴 후 2002년에 묵호당을 열어 현재까지 표구업에 몸담고 있는 50년 이상 경력의 표구 장인이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표구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문화재수리기능자 제1365호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선정 숙련기술전수자(배첩기능) 제2021-3호로 지정되었다. 2024년에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표구를 가르쳤다.
송명민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동 예술·디자인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다. ㈜홍디자인 등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상명대학교, 한남대학교, 경기대학교, 충북대학교, 평택대학교 등에서 타이포그래피 및 편집디자인 관련 교과목을 강의했다.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한국기초조형학회, 경기디자인협회 등에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시각 디자인 전공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디자인 회사 ‘생각하는 디자인’의 실장이다. 지은 책으로 『디자인 문법』 『타이포그래피 사전』 등이 있다.
오병근
정보와 지식 전달을 위한 시각화에 중점을 두고 교육과 연구를 진행한다. 또한 인간과 정보, 인간과 미디어, 인간과 공간의 바람직한 상호작용을 위해 디자인 중심의 융합적 접근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서울대학교에서 디자인 학사와 박사, 뉴욕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석사 공부를 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디자인예술학부 시각디자인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및 역서로 『지식의 시각화』(2013), 『디자이너를 위한 시각언어』(2011), 『에코 문화 디자인을 말하다』(2010), 『공공 디자인 강좌』(2009), 『정보 디자인 교과서』(2008), 『웹저작』(2005) 등이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 역사와 미술을 대표하는 박물관이다. 1945년 설립 이래 고고학, 역사, 미술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와 조사 활동을 해왔으며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 2005년 서울 용산구로 이전했으며, 2021년 6월 24일 인천국제공항 안에 신관을 개관했다. 펴낸 책으로 『국립중앙박물관도록』 『어린이 박물관』 『박물관에서 대동여지도를 만나다』 『내가 꾸미는 국립박물관』 『한국미술 오천년』 『국립중앙박물관 가이드북』 등이 있다.
민성윤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시각 디자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전엑스포 재생조형관 전시 〈동심 전시실〉 기획 연출에 참여하고 대전엑스포 재생조형관 전시 〈세계 아동 미술전〉을 기획했다. 아시아 문화교류 연구소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했으며, 현재 한국전력공사 디자인 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우아한형제들
2010년 6월 김봉진과 친구들이 합심해 만든 푸드테크 컴퍼니로,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와 함께 ‘우아DH아시아’를 설립하고 아시아 사업을 총괄한다. 한국 1위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며 ‘문 앞으로 배달되는 일상의 행복을’ 비전으로 삼고 배민라이더스, B마트, 배민스토어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 2012년 ‘한나체’를 시작으로 꾸준히 개성 있는 글꼴을 만들며 무료로 배포 중이다.
박지수
상명대학교 감성공학과 교수. 1991년 카이스트 산업공학과 석사과정에서 UI 디자인을 공부하기 시작한 우리나라 1세대 UI 디자이너. 같은 대학원에서 UI 디자인으로 박사학위 취득 후 대우일렉트로닉스 디자인연구소에서 디자이너들과 협력하여 제품 UI 디자인 업무를 수행하였고, 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한 감성공학기반기술개발사업 연구책임자를 맡아 차세대 감성제품 개발 연구를 수행하였다. 영국 요크대학교 심리학과 연구원을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 교수로 6년간 재직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기술 R&D 과제 기획에 참여하였고 함평나비축제 문화프로그램 기획 및 실경 공연 제작 등 디자인의 영역을 문화 콘텐츠 분야로 확장하는 데 앞장섰다. 2010년부터 SK플래닛에서 운영하는 T아카데미에서 ‘모바일 UX/UI 기획 및 설계’를 강의하였고, 2012년에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한 ‘UX 디자인 스쿨’에서 UX 기획 과정을 강의하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