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채
서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이자 디자인 교육자. 로드아일랜드스쿨오브디자인을 졸업하고 뉴욕과 보스턴에서 웹 디자인과 편집 디자인 일을 했다. 현재는 홍익대학교 조교수로 재직하며 편집과 글쓰기, 웹 디자인 등 개인 작업을 병행한다.
브뤼셀에 있는 인간 중심 디자인 에이전시 나만(Namahn)의 비즈니스 파트너. 서비스 디자인 툴키트(servicedesigntoolkit.org)와 시스테믹 디자인 툴키트(systemicdesigntoolkit.org)의 집필을 이끌었다. 벨기에 안트베르펜대학교(University of Antwerp) 디자인과학대학(Faculty of Design Sciences) 제품-서비스-시스템 디자인의 공동 강사이자 시스테믹 디자인의 주임 강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