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엽
소설가. 포항공과대학교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생화학으로 석사를 마쳤다. 2017년 〈관내분실〉로 한국과학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지구 끝의 온실』 등이 있다.
홍익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영국 브루넬대학 (Brunel University)에서 디자인 전략과 혁신(Design Strategy and Innovation)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UI연구소를 거쳐 현재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산업 및 기술 간 융합을 바탕으로 한 미래 시나리오 개발과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서비스 시스템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