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스미츠하위전
정부와 기업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다수의 중요한 대규모 아이덴티티 및 사이니지 프로젝트에서 디자인 책임자로 일했다. 그의 디자인 작업은 네덜란드 그래픽 디자인의 독특한 위상 정립에 일조한 바 있다. 저자가 개발한 기능별 종합 사이니지 패널 시스템은 디자인 클래식으로 자리 잡았고 지난 23년간 전 세계 시장에서 판매되었다.
독립 큐레이터이자 한국 계원예술대학교 전시 디자인과 교수이다. 영국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 칼리지와 독일 함부르크 예술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 대림미술관의 수석 큐레이터로 있는 동안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TROIKA〉 〈라이언 맥긴리〉 〈슈타이들展〉 〈Swarovski: Sparkling Secrets〉 〈칼 라거펠트 사진전〉 〈유르겐 텔러〉 등 유수의 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2012년에는 D 프로젝트 스페이스(project space)를 열어 신진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지원했다. 현재 다양한 개인 큐레이팅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