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국문학과 사진을 전공했다. 〈검은 빛〉 〈먼 산〉 〈시절들〉 〈Every Little Step〉 외 사진전을 열었다. 레너드 코렌의 『와비사비: 그저 여기에』 『이것은 선이 아니다: 자갈과 모래의 정원』 『예술가란 무엇인가』 『와비사비: 다만 이렇듯』를 우리말로 옮겼다.
그래픽 디자이너. 상명대학교 석좌교수. 홍익대학교 제15대 총장, 홍익대학교 명예교수. 1974년 일본 오사카예술대학 하기대학을 수료하고 1974년 홍익대학교 공예학부 도안과 및 대학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2006년부터 한국애니메이션학회 고문, 사단법인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상임고문, 사단법인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상임고문을 역임하고 1998–2006년 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 이사와 사단법인 한국광고학회 회장, 2002년 상명대학교 명예 철학박사, 1985–1988년 한국그래픽디자인협회 회장 등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