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엽
소설가. 포항공과대학교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생화학으로 석사를 마쳤다. 2017년 〈관내분실〉로 한국과학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지구 끝의 온실』 등이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 상명대학교 석좌교수. 홍익대학교 제15대 총장, 홍익대학교 명예교수. 1974년 일본 오사카예술대학 하기대학을 수료하고 1974년 홍익대학교 공예학부 도안과 및 대학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2006년부터 한국애니메이션학회 고문, 사단법인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상임고문, 사단법인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상임고문을 역임하고 1998–2006년 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 이사와 사단법인 한국광고학회 회장, 2002년 상명대학교 명예 철학박사, 1985–1988년 한국그래픽디자인협회 회장 등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