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대학원에서 고전문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다. 중국 고전소설에 기반한 상상력, 스토리텔링, 문화 콘텐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수신기 괴담의 문화사』, 공저로 『붉은 누각의 꿈』, 역서로 『신이경』 『열녀전』 『부생육기』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 에서 사진영상학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부대학교, 연세대학교, 홍익대학교에서 사진미학, 사진과 현대미술의 관계, 영상미학, 매체미학, 예술론 등을 강의했으며 현재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 부교수로 있다. 저서로 『롤랑 바르트, 밝은 방』(2018)과 『다큐멘터리 사진의 두 얼굴』(공저, 2012), 논문으로 「롤랑 바르트의 ‘그것이-존재-했음’, 놀라움, 광기」(2017) 「롤랑 바르트의 사진 수용론 재고」(2016) 「빌렘 플루서의 매체미학: 기술이미지와 사진」(2015) 「빌렘 플루서의 사진과 기술이미지 수용론」(2015) 「롤랑 바르트의 어두운 방: 사진의 특수성」(2010)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