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와기 히로시
무사시노미술대학에서 디자인사를 전공했다. 동경예술대학 교수를 지냈다. 2005년 현재 무사시노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디자인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초상에 숨겨진 권력』 『예술의 복제기술시대』 『일용품의 문화지』 『20세기의 디자인』 『디자인과 유토피아 – 모던 디자인은 무엇을 꿈꾸었나』 『모던 디자인 비판』 등이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We Make A MORE Beautiful World)’ 합니다. 이는 곧 아모레퍼시픽의 존재 이유입니다. 이러한 소명 아래 자연을 통찰하고 과학 기술 연구를 통해 끊임없이 혁신해왔습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은 개별 존재가 가진 ‘자기다움’이 모여 완성되기에 아모레퍼시픽은 모든 이가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실현하는 삶을 누리는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특히, 아리따 글꼴은 아름다운 문화를 사회와 공유하는 문화나눔의 일환으로써 누구에게나 무료로 배포되는 아리따운 서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