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서
가상과 현실 사이에서 텍스트와 그래픽, 그리고 사람이 상호 작용하는 방법을 탐구한다.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일상의실천에서 디자이너 및 개발자로 활동하다 최근 독립해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YYY를 운영한다. 그래픽 웹 실험 그룹 HHHA에서 디지털 인터랙션 실험을 지속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We Make A MORE Beautiful World)’ 합니다. 이는 곧 아모레퍼시픽의 존재 이유입니다. 이러한 소명 아래 자연을 통찰하고 과학 기술 연구를 통해 끊임없이 혁신해왔습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은 개별 존재가 가진 ‘자기다움’이 모여 완성되기에 아모레퍼시픽은 모든 이가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실현하는 삶을 누리는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특히, 아리따 글꼴은 아름다운 문화를 사회와 공유하는 문화나눔의 일환으로써 누구에게나 무료로 배포되는 아리따운 서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