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바그너
디자이너이자 프리랜스 큐레이터로, 국제적인 디자인 에이전시 hw.d를 설립하고 20년 동안 이끌어왔다. 여러 기관과 기업, 브랜드, 디자이너와 현장에서 일했으며, 새로운 디자인 문화를 다루는 잡지를 발행한다. 쾰른 루드비히박물관과 암스테르담 코브라박물관에서 전시를 기획했으며, 현재 독일 뮌헨에 거주한다.
제로퍼제로는 2008년 서울에서 시작된 디자인 스튜디오다. ‘EARTH, TRAVEL, LOVE’를 주제로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통해, 여행과 일상 속에서 발견한 소중한 것들을 그림으로 담아낸다. 가족의 따뜻한 그림들, 여행, 강아지, 고양이, 꽃, 그리고 국가유산 등 다양한 주제로 제로퍼제로만의 그래픽 딕셔너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