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퍼제로
제로퍼제로는 2008년 서울에서 시작된 디자인 스튜디오다. ‘EARTH, TRAVEL, LOVE’를 주제로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통해, 여행과 일상 속에서 발견한 소중한 것들을 그림으로 담아낸다. 가족의 따뜻한 그림들, 여행, 강아지, 고양이, 꽃, 그리고 국가유산 등 다양한 주제로 제로퍼제로만의 그래픽 딕셔너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고자 한다.
스위스 디자이너 오귀스탱 스코트 드 마르탱빌, 그레구아르 장모노, 엘릭 프티가 2004년에 시작한 디자인 스튜디오. 스위스 로잔예술대학교(ECAL)에서 친구로 만난 이들은 그들만의 견고한 팀워크와 낙관적 스타일로 실용적이면서 개성 있는 일상의 사물을 만들어낸다. 스위스디자인상, iF디자인상, 굿디자인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 벨기에 그랑오르뉘현대미술관, 스위스 로잔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스위스국제항공, 에어프랑스 등을 비롯한 여러 항공사와 스웨덴 이케아(IKEA), 스위스 라도(RADO)와 네스프레소(Nespresso), 일본 가리모쿠(karimoku)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기업과 함께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