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대학원에서 고전문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다. 중국 고전소설에 기반한 상상력, 스토리텔링, 문화 콘텐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수신기 괴담의 문화사』, 공저로 『붉은 누각의 꿈』, 역서로 『신이경』 『열녀전』 『부생육기』 등이 있다.
디자인 산업의 선진화를 주도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2014년부터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를 주관한다. 2020년 기관 명칭을 광주디자인진흥원으로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