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송
현대백화점 브랜드전략팀 디자이너. 브랜드 포지셔닝과 캠페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브랜드에 지속적으로 생명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한다.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오픈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의 방향성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에 관심이 있다.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미국 퓨즈프로젝트와 티그를 거쳐 한국 구글-모토로라에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리드 및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했다. 2011년 산업 디자인 오피스 SWNA 설립에 이어 자체 오브젝트 브랜드인 리버럴 오피스를 설립했다. 2015년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부문 글로벌 탑 10 디자인 스튜디오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과 2019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2021년 삼성디자인멤버십 자문교수로 활동했고, 같은 해 독일 iF 어워드 및 브라운 어워드 심사위원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