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개천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교수이며, 건축가이자 디자이너로 건축과 선(禪)의 철학을 전공했다. 한국 전통과 선의 사상으로부터 현대 미학을 가로지르는 생각으로 건축 설계와 디자인, 회화와 글 작업을 해오고 있다. 대표 건축으로는 이함캠퍼스, 경주 동국대학교 선센터, 한칸집, 국민대학교 명원박물관, 건명원 등이 있다.
네덜란드 디자인 패션 플랫폼인 프렘셀라(Premsela)의 프로그램 매니저다. 그는 디자인, 철학, 전략 경영을 공부하고 디자인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그는 오픈 디자인 문화 발전 촉진을 목표로 프렘셀라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니셔티브인 디자인 공화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