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백진
홍익대학교 동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한국기초시각디자인학회, VIDAK 회원 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람회 초대디자이너로 활동했다. 2005년 워싱턴주립대학교(UW) 교환교수를 거쳐 현재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일한다. 지은 책으로 『브랜드패키지디자인』(단국대학교 출판부, 2004) 등이 있다.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예술대학에서 퍼포먼스 디자인을 전공하고, 킹스턴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과 공간(큐레이팅)으로 석사를 마쳤으며, 하버드대학교에서 뮤지엄 스터디스 수료 과정을 마쳤다. 미국 MIT 대학교 리스트 비주얼 아트센터에서 인턴십을 시작해 갤러리 쌈지 큐레이터, 한솔문화재단(현 뮤지엄 SAN) 학예실장, 현대카드 수석 큐레이터를 거쳐 현재 국립현대미술관에 재직 중이다. 기획한 대표 전시로는 〈바우하우스의 무대실험: 인간–공간–기계〉(공동기획) 〈황규백–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리처드 해밀턴: 연속적 강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