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 카페이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 디자인 교육에서의 젠더 격차를 다루는 이니셔티브를 이끄는 한편 업계의 포용성 확대를 촉구하는 공동체 조성에 힘써왔다.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자그마이스터&월시, 더블데이&카트라이트에서 근무했다.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School of Visual Arts, NY)와 파주 타이포그라피학교 더배곳을 졸업했다. 어려서부터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로마자를 통해 타이포그라피에 매력을 느껴 박민규체를 디자인했고, 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에서 활동하며 AG 최정호 민부리 Std.를 개발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