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원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와 언론홍보영상학부에서 공부하고 제품 개발 MD로 근무했다. 이야기를 만지며 살고 싶어 번역 세계에 뛰어들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바이닐』 『에이스』 『무법의 바다』 『여자만의 책장』이 있다.
1947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일러스트레이터, 편집자, 만화가, 수필가다. 미학교에서 아카세가와 겐페이가 강사로 가르친 ‘미술 연습’ 과정을 수료했다. 7년 동안 잡지 《가로(ガロ)》 편집을 맡았고 일러스트레이션과 에세이를 함께 작업하며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는 『문외한의 미술관』 『벽보 고현학』 『웃긴 과학』 『웃긴 사진』 『본인의 사람들』과 공저서 『노상관찰학 입문』 등이 있다.